여행안내
망상해변 정문 입구 첫번째 펜션 이스트 하우스

망상해변
도보 1분 거리
망상해변은 국민 관광지 제2호로 지정되있을만큼 아름다운 해안가를 자랑한다. 깨끗한 백사장과 제주도에 온듯한 푸른 물빛은 보는 이로하여금 기분을 좋게 만든다. 또한 바다가 보이게 바로 앞쪽에는 오토캠핑장을 운영하고 있어 낭만적이고 이색적인 밤을 보내고 싶다면 사전에 예약해서 오토캠핑장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것도 좋다. 오토캠핑장은 비수기, 성수기 모두 가격이 저렴해 가족이나 친구, 연인 모두 간단히 준비해가 즐길 수 있고 그것마저 귀찮다면 카라반을 빌리는 것도 가격은 캠핑장 보다 비싸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편안한 시설속에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망상해변에서는 축제와 이벤트를 하는데 8월초에는 망상해변축제를 하고 11월에는 전국 낚시대회를 한다. 큰 규모로 상당한 인파가 몰리니 주차에 유의해야한다. 공용 샤워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어른은 2000원 어린이는 1000원의 이용료를 받고 있다. 망상해변의 주차장요금은 무료이니 인파가 크게 몰리지 않는 날이라면 주차를 하면 좋다. 개장시간은 매년 7월초~8월 중 하순이나 사계절 어느 때에 가도 아름다운 해변을 느낄 수 있다.
묵호등대
차로 15분 거리
‘묵호등대’는 항해하는 선박들의 안전운항에 기여하기 위해 ‘묵호항’ 근처에 1963년 6월 8일 건립 되었다. ‘묵호등대’는 해발고도 67m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다에서 등대 식별이 용이토록 되어 있다. 2003년 10월 설치한 국내기술로 개발한 ‘묵호등대’의‘ 프리즘렌즈 회전식 대형등명기의 불빛은 42㎞에서도 식별이 가능하다. 또한, ‘묵호등대’에서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색상을 연출하는 LED 조명등을 설치하여 야간에 아름다운 빛을 연출하고 있다.


논골담길
차로 15분 거리
골목마다 다양하게 그려진 벽화길과 소품들로 가득 메워진 논골담길에서는 진한 향수와 함께 그네들의 삶까지 같이 공감하며 느낄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관광지이다.
묵호항
차로 15분 거리
묵호항은 활선어 판매센터로 가장 유명하다. 묵호항 활선어 판매센터는 1994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나, 2010년 기존의 낡고 지저분한 시설을 철거하고, 현대적이고 위생적인 시설로 신축하였고, 활어 24개와 선어 48개 점포가 성업 중에 있다. 또한,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대형 주차장도 함께 조성하였다.


어달해변
차로 10분 거리
출렁이는 파도 사이에 검은 갯바위들은 더 시원한 파도소리와 함께 하얗게 일렁이며 멋진 장면을 연출한다. 특히 2~4도 경사에 평균 수심도 1m 밖에 안되어 가족단위 휴양지로 알맞다. 샤워실과 탈의실, 화장실이 모두 갖춰져 있어 해수욕을 즐기러 온 사람들이 편하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급수대와 매점, 파라솔 등의 편의시설이 제공되어 여유롭게 여행을 만끽할 수 있다. ‘어달해변’에는 야영장도 마련되어 있어 캠핑을 즐기는 여행객들에게도 바닷가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 있다.
천곡황금박쥐동굴
차로 20분 거리
천곡황금박쥐동굴 관광시에 천곡황금박쥐동굴 자연학습 체험공원을 함께보면 좋다. 천곡황금박쥐동굴 자연학습 체험공원은 동굴 자연학습체험 다양화를 위해 동굴내부만 관람하는데 끝내지지 않고 동굴 상부 카르스트 지형과 동굴 생성의 원리를 알 수 있는 돌리네, 우발라 등을 탐방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카르스트 지형에서 무질서하게 불법 경작되던 농경지 6000㎡에 7억원을 들여 계절별 야생화식재, 암석원, 야외무대, 산책로, 쉼터 등 자연학습체험공원으로 조성했다.


무릉계곡
차로 30분 거리
신선이 노닐었다는 무릉계곡명승지 일명 무릉도원이라 불리는 무릉계곡 명승지는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이루어진 계곡으로 수많은 기암괴석과 절경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마치 현존하는 선경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태고의 신비와 전설 속에 무릉계곡명승지는 이곳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한 관광명소입니다. 고려 시대에 동안거사 이승휴가 천은사의 전신인 용안당에 머물며 〈제왕운기〉를 저술하였고, 조선 선조 때에 삼척부사로 재직하고 있던 김효원이 제명하였다고 하며 기암괴석이 즐비하게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마치 선경에 도달한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무릉계는 수많은 관광객을 도취시키며, 많은 전설과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유서 깊은 명승지로, 1977년 국민관광지 제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추암
차로 30분 거리
동해 해돋이 명소인 촛대바위는 동해시와 삼척시 경계해안에 위치한 이곳 추암은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 유명하며, 한국 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의 가볼만한곳 10선"에 선정된 해돋이 명소. 거북바위, 부부바위, 형제바위, 두꺼비바위, 코끼리바위 등 기암괴석이 온갖 형상을 연출하고 있는 가운데 촛대처럼 기이하고 절묘하게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있는 바위가 있으니 이를 "촛대바위"라고 부르며 전국사진 애호가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또한 조선시대 때 강원도 제찰사로 있던 한명회가 이곳의 경관에 감탄한 나머지 미인의 걸음걸이를 비유하여 "능파대"라 이름부르기도 했던 해안 자연절경의 보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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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해변 정문 입구 첫번째 펜션 이스트 하우스
